두 여인

모든 걸 해주고 싶었던 한 사람은

나한테 바라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.

.

나한테 아무것도 바라는 것이 없다고 했었던 사람

나한테 바라는 것 밖에 없었다.

~ by rexai on 1월 27, 2009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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