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로울 때만

•12월 21, 2009 • 댓글 남기기

여기에 끄적꺼리는 군.. 글이 왜 전부 이따위야!

그냥 외롭다고

•12월 21, 2009 • 댓글 남기기

외로우니 판단력이 흐려지는 건지.. 애초부터 그런 건 없었는지

헛짓거리의 연속이다. :-)

ㅎㅎ

아… 뭐좀 달라지고 싶은 마음 뿐인데 어떻게….

비다

•7월 13, 2009 • 댓글 남기기

비가 또온다. 몸이 너무 않좋다 기분도… 집착하지 않았음 좋을 것에. 집착해서 그런가. 안쓰던 기능을 써서 그럴지도

빌어먹을

•6월 8, 2009 • 댓글 남기기

진짜 외롭네 술도 안취하네 빌어먹을

두 여인

•1월 27, 2009 • 댓글 남기기

모든 걸 해주고 싶었던 한 사람은

나한테 바라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.

.

나한테 아무것도 바라는 것이 없다고 했었던 사람

나한테 바라는 것 밖에 없었다.

외로움

•1월 21, 2009 • 댓글 남기기

아 외로워서 죽을것 같다

정치 얘긴 쓰긴 싫지만

•1월 13, 2009 • 댓글 남기기

이건 너무 한거 아닌가 -__-;;

하도 일본 총리 방한 소식이 뉴스에 안나와서 찾아보니 쩝.

People “say Korea and Japan are ‘close yet distant countries’ but we should be ‘close and close’ countries,” the Japan-born Lee told Aso during a private meeting on the sidelines of a first-ever three-way meeting with China’s leader last month. “And Korea is ready to become so.”

Lee has pledged not to seek a new apology from Japan for the use of forced labor and sex slaves during colonial rule. He also resumed top-level visits, which had been suspended since 2005 to protest former Japanese Prime Minister Junichiro Koizumi’s repeated visits to a Tokyo war shrine.

* 출처: AP 요미우리

위 말에 대한 평가는 차후로 치더라도(-__-;; 드러워서 몸조심해준다)

뉴스에 한마디 나올만 한 얘기인 것 같은데 말이다.

위 말의 내용보다 이런것들이 그냥 넘어가는 현실이 더 무섭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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